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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 정성윤 딸 모아 오은영 박사 상담후 눈물 TT

by 다음클럽 2021. 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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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미려 정성윤 부부의 딸 모아가 오은영 박사와 상담한후 눈물을 흘렸다는 군요

살림남에서 공개된 김미려 가족의 내용은 모아의 걱정과 부부 이야기 입니다.

 

2월 6일 방송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에서는 딸 모아가 걱정돼 국민 육아 멘토 오은영을 찾아간 김미려, 정성윤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진건데요.

김미려는 82년생 올해 40세, 남편 정성윤은 83년생으로 올해 39세 이니 둘은 한살 차이네요. 둘은 지난 2013년 결혼으로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는데요. 둘은 결혼 이듬해 딸 모아 양은 얻은 바 있죠.

최근 김미려, 정성윤 부부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도 여전히 대답이 없고 과묵한 모아의 성격에 대해 걱정했습니다. 크면서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요즘 들어 정도가 더 심해졌다는 것이죠.

이에 두 사람은 족집게 육아 꿀팁으로 부모들의 사랑과 신뢰를 받고 있는 오은영을 찾아 상담을 받았는데요.

저도 사실 어린 시절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과묵했던 시기가 있는데 이때 오은영 박사님 같은 상담할 분이 있었다면 정말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오은영은 모아의 모습을 관찰한 뒤 “말을 안 하는 게 아니라 말이 안 나오는 것”, “OOOOOO일 가능성도 있다”는 진단을 내렸습니다. 예상 밖의 결과에 김미려와 정성윤은 충격을 받고 할 말을 잃었는데요.

한편, 김미려는 상담 도중 눈물을 왈칵 쏟으며 모아가 과묵해진 것이 자신의 탓인 것 같다고 자책하는 모습을 보일 정도인데요. 오은영도 “나도 들으면서 가슴이 먹먹해진다”고 해 도대체 과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도 궁금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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