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벤츠 BMW 후륜구동 욕먹지 않고 눈길주행 방법 윈터타이어 사륜구동 선호 높아진다

by 다음클럽 2021. 1. 17.
반응형

오늘 밤과 내일 그리도 금년에는 잦은 눈이 예고되고 있다. 특히 지난 6일 서울에 내린 폭설로 퇴근 지옥을 맛본 사람들은 출퇴근길 눈이 내리면 걱정이 앞선다. 

그리고 특히 후륜구동 차량들이 도로에서 정체를 폭증시키는 문제가 발생해서 눈총을 사고 있다. 수입차량은 다양한 형태인데 후륜, 전륜, 사륜 등 다양하다. 국내 차량은 제네시스와 K9정도만 후륜이고 대부분 전륜이다. 그리고 폭스바겐도 대부분 전륜이다. 유독 눈길에 취약한 벤츠와 비엠더블유가 전륜의 비율이 많다. 그래서 눈길 체증 증가와 사고유발 등을 증가시켜서 눈총을 받고 있다. 

 

겨울철 후륜 구동 차량들은 스노우타이어 윈터타이어를 장착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윈터타이어로 접지력을 높이고 오르막 내리막이 많은 경로를 피하여 운행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윈터타이와 체인을 사용하여 미끌림을 줄인다면, 다른 차량들로부터 욕먹는 일이 줄어들 것이다. 임시로 사용 가능한 스프레이 체인도 항시 차량에 비치하여 대비하는 것이 좋다. 부득이하게 오르막에서 차량을 빼내야 할 때는 체인을 사용하면서 후진으로 빠져나가는 팁을 사용하길 바란다. 

 

 

 

모든 수입차가 후륜 구동은 아니다. 유독 BMW 벤츠가 후륜 구동이 많으며, 폴크스바겐 등 다른 브랜드는 전륜 구동도 많다.
BMW 코리아의 전륜·후륜·사륜 구동 판매 비율은 각각 4%, 46%, 50%,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7%, 31%, 62%였다.

국내 세단 중에선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기아자동차 K9·스팅어 정도가 후륜 구동이다. 

 

 

차량 수입 관계자는 “눈에 강한 사륜 구동 비율이 높아지는 추세인데 이번 교통 대란 이후 수요가 더 늘어날 것 같다”고 말했다.

 

눈이 예보된 날에는 가급적 운행을 자제하고, 운행이 불가피할 때는 윈터타이어 또는 체인등의 월동장비를 잘 준비하고 사용법을 미리 숙지하는 것이 피해를 줄이는 방법이다. 특히 눈길 운전에 미숙한 운전자들은 더욱 철저히 준비하여 눈길 사고를 예방하는것이 중요하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