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를 성공해 많이 예뻐진 빅마마 출신 가수 이영현이 데뷔 18년 만에 첫 토크쇼인 비디오 스타에 출연해서 35kg의 감량 성공 비법을 공개했다.

다이어트에 성공 이후 TV 와 광고에도 자주 등장하여 반가운 이분

가수 이영현이 5년간의 공백을 깨고 홀쭉해진(?) 모습으로 데뷔 18년 만에 첫 토크쇼에 출연한거죠. 이영현은 방송 초반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사실 주변사람들이 내가 욕할까봐 걱정한다”며 털털한 매력을 보이는가 하면 “친언니는 나가지 말라고 말렸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한건데요.
빅마마 출신 이영현은 81년생으로 올해 41세가 되었네요. 특히 다이어트 전 무려 95kg에 달하던 몸무게에서 33kg나 감량하며 건강해진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을 행복하게 한건데요.

이영현은 2013년 한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하며 축하를 받기도 했죠. 남편 분은 매니저 출신으로 매니지먼트 회사 임원을 맡기까지 했다는데요.

이날 이영현은 그간 누구에도 말하지 못했던 유산의 아픔을 전했다고 하며 가슴아픈 고백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영현은 “임신 과정이 순탄치 않았다”며 “아이의 심장 소리를 듣는 게 나에게는 숙제와도 같았다. 아이의 심장 소리를 듣자마자 눈물을 폭포수처럼 흘렸다”며 당시를 회상한거죠. 이어 “임신 당시 당뇨가 있었는데 아이에게 치명적이라는 말에 몸 관리를 위해 매일 3kg짜리 아령을 들고 계단을 올랐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감동 시켰는데요.
이런걸 보면 아름다움 뿐만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라도 체중관리는 필요한거 같아요.
이영현 33kg 감량 비법 공개

최근 33kg를 감량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영현의 다이어트 꿀팁도 공개되었습니다. 이영현은 규칙적인 생활과 따뜻한 물 마시기를 다이어트 비법으로 꼽았고 “업체의 도움도 받았다”며 솔직하게 털어놨는데요. 이영현은 “둘째를 가지기 위해 여전히 몸 관리 중인데 감량 전과 달라진 성량이 고민이다”라고 걱정을 내비쳤지만 변함없는 가창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죠.
결혼등 개인적인 긴 공백을 깨고 다시 컴백한이영현의 그 동안 이야기 방송에서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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